'아프리카TV 철권 리그 2017 시즌3' 9일 개막
2017.12.05 오후 5:17
무릎, 스라소니, 헬프미, MBC의 A조 격돌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나이스게임TV는 자사가 주관하고 아프리카TV가 주최하는 '아프리카TV 철권 리그 2017 시즌3(ATL 시즌3)'를 오는 9일 개막한다고 5일 발표했다.

ATL은 국내 철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지난 3일 열린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쿠단스' '샤넬' '헬프미'를 포함해 12명의 선수가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16강 A조 경기에는 ▲무릎 ▲스라소니(Srasoni) ▲헬프미 ▲MBC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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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이자 철권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 '무릎' 배재민과 조시 장인 '스라소니' 한준석이 첫 경기에서 만난다. 2경기에서는 넓은 캐릭터 폭을 활용해 예측 밖의 플레이를 펼치는 '헬프미' 정원준과 대표적인 킹 플레이어 'MBC' 이상민이 맞붙는다.

'ATL 시즌3'는 16강부터 4강까지는 듀얼 토너먼트, 결승전은 11전 6선승제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인터넷으로는 아프리카TV 내 ATL 채널에서 1080p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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