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국내 서비스 안한다
2017.12.05 오후 4:17
지난달부터 사전예약 돌입했는데…넥슨 "사업적 판단에 따른 결정"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이 모바일 게임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기로 했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한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에 대해 최근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게임은 지난달 19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넥슨이 돌연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사업적 판단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는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구오 하이빈)가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개발 중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의 500년 전 영웅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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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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