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오는 9일 결혼…예비 남편은 5세 연상 의사
2017.12.04 오전 10:48
소속사 "예비 남편,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 지녀"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웨딩마치를 올린다.

4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 자료를 통해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8개월 간의 만남 끝에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조했다"며 "예비 남편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다는 전언"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서현진은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굿모닝 FM, EBS 북카페, 화제집중, tvN 오마이갓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현재 EBS '나눔 0700'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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