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종료…30일 귀국
2017.11.30 오후 12:10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일본으로 마무리 훈련을 떠났던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30일 귀국한다.

KIA는 지난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8시즌을 대비해 체력과 기술 강화, 팀 전력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진행됐다.

캠프를 이끌었던 정회열 KIA 퓨처스팀 감독은 "성실하게 캠프를 마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고맙다. 1군 무대에서 뛰었던 선수들은 한층 성숙해졌고, 젊은 선수들은 스스로 노력하며 기량 발전을 가져온 것이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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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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