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VIP 회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공연 초청
2017.11.30 오전 11:53
실버 등급 이상 모든 회원 내달 10일까지 응모가능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멜론은 멜론 VIP 혜택관을 통해 한국인 최초로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옐로우 라운지' 공연에 VIP 회원 500명을 초대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옐로우 라운지’(Yellow Lounge)는 서울 강남의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신개념 클래식 음악파티로 이번 선우예권의 공연은 내달 21일 개최된다.

선우예권은 올 6월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권위의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해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가장 많은 총 8회의 콩쿠르 우승기록을 보유 중이다.



내달 10일까지 멜론 VIP 혜택관 이벤트 페이지에 선우예권의 연주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 가능하다.

멜론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특유의 기교와 섬세한 감정으로 멜론 VIP 회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멜론의 독보적이며 차별화된 VIP 혜택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