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월호 유가족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위로
2017.11.24 오후 4:17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세월호 참사 유가족 단원고 오영석 군 어머니 권미화 씨(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사회적 참사법'이 통과된 직후 옥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폐손상 4단계 판정을 받은 박경복씨와 손을 잡고 서로를 위로 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제2기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한 '사회적 참사의 진샹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사회적 참사법)'이 재석 216명, 찬성 162명, 반대 46명 기권 8명으로 가결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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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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