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게임대상 6관왕 '배틀그라운드', '대상 트로피를 깜빡?'
2017.11.15 오후 8:15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15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렸다. 영예의 대상 트로피가 뒤늦게(?) 전해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상 수상자인 PC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펍지주식회사의 김창한 대표도 허전한 손을 어찌할 바 모른 채 수상소감을 전하고 나서야 대상 트로피를 손에 넣게 됐다.

'배틀그라운드'의 대상 수상은 PC 온라인 게임으로는 4년 만에 수상이다. '배틀그라운드'는 게임대상을 비롯해 인기 게임상(국내부문), 우수 개발자상(프로그래밍 부문, 신승우 펍지주식회사 플랫폼 팀장), 우수 개발자상(기획·디자인 부문, 펍지주식회사 브랜든 그린), 게임 비즈니스 혁신상(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 기술창작상(사운드 분야)까지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수상했다.















/부산=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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