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X박정아X휘성, 총출동…'올슉업' 현장 '반짝 반짝'
2017.11.15 오전 9:17
11월24일~2018년 2월11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가수 손호영, 휘성, 박정아, 배우 이예은이 1년만에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손호영, 휘성, 박정아, 허영생, 제이민, 이예은, 정대현(B.A.P), 진호(펜타곤), 서신애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뮤지컬 '올슉업'이 오는 24일부터 2018년 2월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친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에서 엘비스 역으로 출연하는 손호영, 휘성과 나탈리 역으로 출연하는 박정아, 이예은의 안무연습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호영과 휘성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엘비스의 익살스럽고 당찬 표정과 여심을 흔드는 미소를 짓고 있다. 나탈리 역의 박정아와 이예은은 사랑에 빠진 모습을 수줍게 때론 도전적으로 담아냈다.


'올슉업'에 4년만에 돌아온 손호영과 2년 연속 무대에 오른 휘성, 박정아는 더욱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뮤지컬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뮤지컬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울풀한 블루스와 경쾌한 리듬이 만나 탄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들은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은 물론 유쾌함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올슉업'은 인터파크와 예스24, 하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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