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멀티플레이 VR' 지스타 출품
2017.11.15 오전 9:17
HTC 부스 통해 공개…향후 VR 아케이드용으로 론칭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가상현실(VR) 게임 '스페셜포스 멀티플레이 VR'을 지스타 2017 HTC 부스를 통해 출품한다고 15일 발표했다.

VR 기기 HTC 바이브용으로 개발된 '스페셜포스 멀티플레이 VR'은 가상현실 환경에서 최대 3인이 협력해 적과 대결하는 슈팅 게임이다. HTC 바이브 트래커와 같은 최신 기술을 적용해 손은 물론 발까지 사용하는 차별화된 액션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스페셜포스 멀티플레이 VR'을 한국을 비롯한 대만, 중국 등 여러 국가의 VR 아케이드 사업체와 협의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센터장은 "친구와 함께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스페셜포스 멀티플레이 VR'을 VR 아케이드용으로 론칭해 글로벌 VR 시장을 압도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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