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TV', 오프라 윈프리가 연말선물로 추천
2017.11.14 오후 1:17
기술과 예술의 경계 허문 제품으로 호평 이어져
[아이뉴스24 김문기기자] 삼성전자는 TV 더 프레임이 미국 오프라 매거진에서 발표하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 2017'에서 'Must-See TV'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는 삼성전자 세리프 TV가 선택된 바 있다.

2000년부터 시작돼 미국 연말 선물 가이드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프라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한 해 동안 화제가 된 각 분야의 제품들 중에서 직접 선정해 발표한다.



오프라 매거진은 더 프레임에 대해 "이 제품이 TV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마침내 TV의 블랙 화면이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고 호평했다.


박정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더 프레임이 TV 제품으로 유일하게 오프라 매거진의 연말 연시 선물 가이드에 등재 됐을 뿐 아니라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컨셉의 TV로 각계 각층에서 인정 받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지속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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