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철수 "MB, 상식과 품격 입에 올릴 자격 없어"
2017.11.13 오전 9:17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 대표는 전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날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에 대한 입장 표명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상식과 품격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면서 "현직 대통령도 법을 위반하면 처벌을 받는데 전직 대통령도 예외일 수 없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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