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부산, 오버워치 리그 '런던 스핏파이어'에 전격 합류
2017.11.06 오후 2:35
'오버워치 리그'서 런던팀 대표로 출전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마크오(대표이사 엄수용)는 GC 부산 오버워치 팀(이하 GC 부산)의 선수와 코치가 '오버워치 리그'의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에 합류한다고 6일 발표했다.

GC 부산은 2017년 3부 PC방 경쟁전 우승을 시작으로, 2부 리그 '오버워치 APEX 챌린저스'에서 2위에 오르며 1부 리그 '오버워치 APEX'에 진출했다.

'오버워치 APEX 시즌4'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를 비롯해 강팀을 연이어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중국에서 열린 '2017 APAC 프리미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전력을 자랑했다.






이번에 '런던 스핏파이어'에 합류하는 선수는 ▲'프로핏' 박준영 ▲'후렉' 이동은 ▲'제스처' 홍재희 ▲'클로저' 정원식 ▲'하고픈' 조현우 ▲'후얄' 성승현이며, 전략과 선수 관리(케어)를 담당하는 박창근 매니저가 코치로 합류한다.

마크오 관계자는 "새로운 선수 구성을 통해 GC 부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오버워치 팀뿐 아니라 새로운 팀과 다양한 콘셉트의 e스포츠 대회 역시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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