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호매실지구 상현재 Orchid' 견본주택 11월 오픈
2017.10.30 오전 10:17
호매실역 개통과 수인선 봉담역, 1호선 수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관심
[아이뉴스24 김두탁기자] 신분당선 연장(예정)에 따른 호매실역 개통과 수인선 봉담역(2018년 개통 예정), 1호선 수원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이 더해진 '호매실 상현재 Orchid'가 오는 11월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성일종합건설이 분양하는 호매실 상현재 Orchid는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선다. 오피스텔 68세대와 근린생활시설(19실), 전용면적 27.75㎡~38.77㎡으로 희소가치와 수요도가 높은 소형 평수로 구성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 서남부권의 핵심지역 호매실지구에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수원 공군공항이 이전하며 첨단산업과 생활문화가 결합된 ‘스마트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 장안 권선구 일대에 30만㎡ 규모의 '서수원 R&D 사이언스파크'도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향후 글로벌 첨단 산업의 요충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호매실 상현재 Orchid의 장점은 탄탄한 미래가치뿐만 아니다. 인근으로 롯데백화점·홈플러스·AK백화점·서수원버스터미널·호매실메가박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 있어 여가를 보내기 편리하고, 초중고는 물론 수원여자대학교·성균관대학교·경기대학교·아주대학교 등 교육 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 호매실의 명소로 조성될 예정인 '오키드 스트리트'가 단지 내로 직접 연결돼 유동인구에 의한 접근성과 높은 방문율이 기대된다.

이 외에도 2년 임대보장제 적용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임대보장제란 해당 기간 동안 임대인(수분양자)는 임차인을 구할 필요 없이 회사가 관리 임대를 하고 회사 측에서 수분양자에게 임대료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임대보장이 되는 기간 동안 공실 걱정 없이 임대료를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 호매실지구는 2018년까지 약 2만 가구, 5만5천여 명이 입주 예정으로 인구 유입에 따른 주거난이 예상된다"며 "호매실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호매실 상현재 Orchid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김두탁기자 kd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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