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점포 2방, 오늘은 오재일의 날!'
2017.10.21 오후 5:17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21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두산과 NC의 4차전 경기가 열렸다. 두산 6회초 공격 2사 주자 1, 2루서 오재일이 이날 자신의 두 번째 홈런인 3점 홈런을 때려낸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두산은 전날(20일) 3차전에서 NC에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NC는 홈에서 두산에 패하면서 1승 2패를 기록, 오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창원=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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