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고리공론화위, 정부에 최종권고안 전달
2017.10.20 오전 11:17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 김지형 위원장이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종 권고안 결과를 발표한 뒤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보고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신고리원전 5, 6호기 건설 공사 재개 의견이 59.5%로 중단 40.5% 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을 대선 공약으로 지난 6월 27일 공사가 일시 중단된 원전은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종합공정률이 29.5%(시공 11.3%)에 달한다. 정부는 권고안을 바탕으로 오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건설 중단·재개에 관한 최종 결정을 내린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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