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MS의 친환경 숲속 사무실
2017.10.16 오후 5:50
[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무실을 캔디나 유명 예술가의 작품들로 꾸민데 이어 이번에는 나무집으로 만들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

MS는 최근 회사 블로그 사이트에 미국 워싱턴 레드몬드 본사에 위치한 3개 나무 꼭대기에 미팅룸을 꾸몄다.

이 미팅룸은 이번 여름 캠퍼스에 지어진 것으로 '나무집짓기 마스터' 방송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피트 넬슨이 제작을 담당했다.






물론 이 나무집은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아니다. 직원들의 일터로 만들어졌다. 나무집은 와이파이, 충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카페테리아 내부처럼 설계했다.

또한 나무집은 아기자기한 여러 공간을 갖추고 있다. 벽난로와 흔들의자, 벤치가 구비되어 직원들은 편하게 쉴 수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