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의지, '3차전으로 끝내고 싶어요!'
2017.10.16 오후 3:20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플레이오프 경기가 몇 차전 까지 갈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두산 유희관, 양의지가 각각 손가락을 펼쳐 보이고 있다.

올 시즌 4위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에서 각각 SK와 롯데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해 창단 첫 한국시리즈 2연패와 21년만에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한 두산은 포스트시즌서 3년 연속 NC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잠실=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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