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2018년형 G80 출시
2017.10.16 오후 12:17
안전·편의사양 강화 및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에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다.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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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릴 예정이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천88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천550만원, 프레스티지 5천86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천390만원, 파이니스트 7천190만원, 3.3T(스포츠) 모델이 6천87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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