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호준, 마지막 가을야구도 뜨겁다
2017.10.13 오후 9: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9회말 2사 NC 이호준이 안타를 친 뒤 전준호 1루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는 NC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타선의 힘과 선발투수 린드블럼의 호투를 앞세워 7-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결정되는 5차전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창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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