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써니·효연, 호주 브리즈번에서 美를 외치다
2017.10.13 오후 5:17
배틀트립

(KBS2 10월14일 토요일 밤 9시15분)

소녀시대 써니가 심쿵 하트로 호주 남심을 저격한다. 소녀시대에서 귀여움과 애교를 담당하고 있는 써니인 만큼 브리즈번에서도 그만의 귀여움을 한껏 과시한다. 써니는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하트 애교를 발사한다.

써니가 러블리한 '하트 요정'이라면 효연은 'CF 요정'. 효연은 카페에서 브리즈번의 명물 커피를 맛보면서 눈을 지긋이 감고 커피 향을 음미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데 마치 커피 CF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두 사람은 현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브리즈번의 힙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걸그룹 리액션을 작렬하는가 하면, 여기에 두 사람의 미모까지 더해져 현지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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