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자원엠엘, 하나머스트5호스팩과 합병상장 초읽기 돌입
2017.10.13 오후 3:17
"내달 3일 안건 가결 시 오는 13월 코스닥 상장 가능할 것"
[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중인 코넥스 상장기업 미래자원엠엘은 지난 12일 하나머스트5호스팩과의 합병상장 관련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됐다고 13일 발표했다.

다음달 3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을 위한 안건이 가결되면 오는 12월 코스닥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자원엠엘은 지난 1998년 설립된 동물용 특수가공원료 및 기능성소재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5년에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국내·외 사료 제조 기업에 특수가공원료 및 각종 기능성소재를 납품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특히 특수가공원료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토탈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능성소재 분야에서도 고부가가치 전략을 통한 기능성소재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업종평균대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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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기자 lil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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