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BA, 해외 미디어 클러스터 네트워킹 데이 개최
2017.10.13 오후 1:17
첨단 M&E 클러스터인 DMC에서 미디어 클러스터의 미래 모색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주형철)이 지난달 29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스탠포드 호텔에서 '해외 미디어 클러스터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한 2017 DMC 국제 컨퍼런스의 연계 행사로 총 50여명의 해외 미디어 클러스터, DMC 입주기업, 국내외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외 미디어 클러스터 현황 및 비전을 공유하고 클러스터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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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디어클러스터 기관 및 DMC 입주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한 2개의 발표 Session은 각각 '해외 미디어 클러스터 소개'와 'DMC 및 입주기업 소개'를 주제로 총 7개의 발표로 이뤄졌다.

발표 Session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김도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한 가운데 '해외 클러스터 조성 및 건설과 관련한 컨설팅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학목 서울산업진흥원 기업성장본부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첨단 미디어 클러스터인 DMC에서 전 세계 클러스터 관계자들과 함께 미디어 클러스터의 비전을 논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국내외 미디어 클러스터 내 주체들 간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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