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제로 던: 더 프로즌 와일드' 11월7일 발매
2017.10.13 오후 12:17
'호라이즌 제로 던'의 DLC…'컴플리트 에디션'도 12월5일 출시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 SIEK)는 '호라이즌 제로 던: 더 프로즌 와일드(Horizon Zero Dawn: The Frozen Wilds, 이하 프로즌 와일드)'를 한글화해 오는 11월7일 발매한다고 13일 발표했다.

'프로즌 와일드'는 '호라이즌 제로 던'의 다운로드 콘텐츠(DLC)로, 새로운 스토리와 지역, 기계들이 등장한다.

'프로즌 와일드'를 즐기기 위해서는 별도로 판매되는 본편 '호라이즌 제로 던'이 필요하며, 해당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본편을 진행해야 한다.



이와 함께 본편과 '프로즌 와일드'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 '호라이즌 제로 던 컴플리트 에디션(이하 컴플리트 에디션)'이 오는 12월5일 정식 발매된다.

'컴플리트 에디션'에는 '호라이즌 제로 던' 본편과 '프로즌 와일드'를 포함해 ▲디지털 아트북 ▲PS4 테마 ▲카르자 폭풍 유격병 의상 ▲카르자 강화 활 ▲카르자 무역상 팩 ▲바누크 개척자 의상 ▲바누크 컬링 활 ▲바누크 여행자 팩 ▲노라 수호자 팩이 들어 있다.

'프로즌 와일드'의 희망소비자가격은 2만2천800원, '컴플리트 에디션'은 5만1천800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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