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WWII' 한글판 13일부터 예약
2017.10.12 오후 6:17
PC, Xbox One 버전 판매…게임은 11월3일 정식 출시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H2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PC, Xbox One 버전의 예약 판매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는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쟁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삼았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실제와 동일한 무기와 장비를 이용해 박진감 넘치며 현실적인 지상전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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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플레이 모드에서는 미군 제1 보병사단의 시점에서 보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등 제2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장을 누비게 된다. 멀티 플레이 모드에서는 지상군 전투 외에 '나치 좀비 모드' 등으로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예약 특전으로는 ▲멀티플레이어 업그레이드 웨폰*2XP ▲디비전 팩 ▲나치 좀비 카모 등을 제공한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한글판은 오는 11월3일 정식 출시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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