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장나라, '맴찢' 오열…급이 다른 눈물
2017.10.12 오후 5:17
고백부부

(KBS2 10월13일 금요일 밤 11시)

'고백부부'에서 자존감 바닥 38살 주부에서 20살 사학과 여신으로 인생체인지하는 인물 마진주를 역을 맡은 장나라가 급이 다른 눈물 연기로 명불허전의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장나라는 누군가와 통화를 시도하려다 이내 포기하고 아이만을 바라본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은 눈으로 꾹꾹 울음을 참아내다 결국 눈가가 새빨개지도록 깊은 울부짖는다. 과연 장나라를 이토록 눈물짓게 한 사연은 무엇인지 의문을 자극한다.

특히 제작진은 "장나라가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한동안 감정에서 깨지 못했다. ‘마진주’ 역에 완전히 몰입해 슬픔을 온몸으로 연기한 장나라의 저력에 모두 감동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 더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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