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경문 감독, 우천취소는 안되는데···'초조한 눈빛'
2017.10.12 오후 4: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NC 김경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던 중 비내리는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NC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최금강, 박세웅을 각각 내세웠다. NC 우완 최금강은 시즌 39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했다. 롯데 우완 박세웅은 시즌 28경기서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창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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