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개최
2017.10.12 오후 3:17
18일과 23일 진행…우승팀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참가 자격 획득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아프리카TV는 오는 18일과 23일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스쿼드(4인 1팀) 방식으로 펼쳐진다. 우승팀에게는 '지스타 2017'에서 열리는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5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 팀은 지난 10일 기준 시즌4 '4인 스쿼드 레이팅'을 합산해 상위 20개 팀과 예비 1팀으로 선발한다. 예비 1팀은 23일 경기에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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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경기에는 20개 팀이 4라운드 경기를 진행해 랭킹별 포인트와 킬 포인트를 합산해 우승팀을 가린다. 23일 오후 2시 경기에는 남은 19개 팀과 예비 1팀이 같은 방식으로 2차 우승자를 결정한다.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은 아프리카TV의 배틀그라운드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해설, '지수보이' 김지수 해설이 중계를 맡는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앞으로 활성화될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미리 볼 기회"라며, "전국의 많은 배틀그라운드 고수들이 다 함께 참가해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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