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오버히트' 리미티드 테스트 사전예약
2017.10.12 오후 2:17
언리얼4 기반 수집 RPG…합 이뤄 공격하는 '오버히트 스킬' 특징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모바일 게임 '오버히트'의 리미티드 테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오버히트'는 글로벌 흥행작 '히트' 만든 넷게임즈(대표 박용현)의 차기작으로, 다수의 영웅을 모아 전투를 벌이는 수집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연출한 풀 3D 그래픽과 127종의 캐릭터,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컷신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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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또한 다양한 영웅들이 전투에서 합을 이루는 '오버히트 스킬'을 통해 보다 화려하고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 기존 수집 RPG에서는 보기 드문 오픈필드 분쟁 지역에서의 진영간 대립과 거점전이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이번 리미티드 테스트는 10월 중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12일부터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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