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일차의료 학술상에 정명관 원장 선정
2017.10.10 오전 10:17
의과대학 파견학생 교육 및 기부 활동 등 일차의료 발전을 위한 공로 인정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대한가정의학회와 한독은 제3회 일차의료 학술상 수상자로 정명관 정가정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명관 원장은 일차의료연구회 등 일차의료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의과대학 교육을 위한 파견학생 지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차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학술위원으로서 개원의 강좌 기획에 큰 역할을 수행해 일차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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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일차의료 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되며 정 원장은 상금 1천만원과 약연탑을 수상한다.

한편, 일차의료 학술상은 지난 2015년 한독과 대한가정의학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일차의료 관련 학술 및 연구에 있어 뛰어난 업적을 쌓으며 국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수여한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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