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아이즈, 볼수록 빠져든다…꽃미남 밴드 '시선강탈'
2017.09.22 오후 5:35
타이틀곡 '다해' 무대 선보여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볼수록 빠져든다. 아이즈가 실력파 '꽃미남 밴드'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 시켰다.

아이즈는 22일 오후 생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다해'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즈는 신인 답지 않은 여유로운 모습과 뛰어난 연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비주얼까지 갖춘 멤버들의 상큼한 매력과 무대 매너가 더해져 '차세대 대세 밴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이즈의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다해'는 어떤 것이든 다해주겠다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낸 가사와 기존 가요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구조와 변주로 인해 아이즈만의 독특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아이즈는 지후(리더 메인보컬), 우수(드럼), 현준(기타), 준영(베이스)로 이뤄진 4인조 밴드로, 멤버 전원이 10대로 구성됐다. 빼어난 외모와 걸출한 실력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방탄소년단, B.A.P, BP 라니아, 엔플라잉, NCT DREAM, 골든차일드, 굿데이, 바이칼, 베이비부, 블랙식스, 빈챈현스S, 아이즈, 애플비, 에이프릴, 여자친구, 위키미키, 이기광, 정세운, 케이시 등이 출연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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