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정다은, 오늘(13일) 득녀 "잘 키우겠다"
2017.09.13 오후 5:17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방송인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가 예쁜 딸을 순산했다.

13일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 씨가 13일 오후 3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라며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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