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덴 V: 디렉터스 컷 리미티드 에디션' 15일 예약
2017.09.13 오후 4:15
'라이덴' 시리즈 최신작…예약 선착순으로 마우스 패드 제공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PS4용 슈팅 게임 '라이덴 V: 디렉터스 컷 리미티드 에디션'의 예약 판매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

'라이덴 V: 디렉터스 컷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리즈 25주년 기념작 '라이덴 V'에 2인 동시 플레이와 신규 미션 스테이지 등 업그레이드 요소를 대폭 추가한 한정 패키지다.

게임의 예약 판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특제 양면 커버 및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CD가 더블 케이스에 동봉된다. 또한 예약 판매 선착순 특전으로 한국 전용 오리지날 마우스 패드를 제공한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관계자는 "한글화도 검토했으나 연내 발매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영문판으로 발매하게 됐다"며 "한정판임에도 일본판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다. 일반판도 해외 발매 일정에 맞춰 추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13일 발매되는 '라이덴 V: 디렉터스 컷 리미티드 에디션'의 희망소비자가격은 4만5천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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