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코리아, 고목동 신임 대표 선임
2017.09.12 오전 10:21
포지티브테크놀러지스코리아 대표 출신
[아이뉴스24 김국배기자] 컴볼트코리아는 고목동 전 포지티브테크놀러지스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홍익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경영대학원(MBA)를 수료한 고목동 대표는 한국쓰리콤, 익스트림코리아, 시트릭스코리아 등 기업용(B2B) IT 기업에서 27년 넘게 영업·컨설팅, 채널 얼라이언스 전략 등을 맡아왔다.

최근까지 취약점 진단, 컴플라이언스 관리, 위협 분석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인 포지티브테크놀러지스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고 대표는 "앞으로 국내 시장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기업 고객이 데이터에서 비즈니스적 가치를 발견하고, 데이터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