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데뷔 전 버스킹·콘서트, 굉장한 경험"
2017.08.31 오후 2:53
3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올 유 원트' 발표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4인조 밴드 아이즈(IZ)가 데뷔 전 많은 무대 경험을 강점으로 꼽았다.

아이즈는 3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올 유 원트(All YOU WANT)'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데뷔 전 많은 무대에 섰는데 우리에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아이즈는 "스쿨 어택을 비롯해 많은 학교에서 공연을 했고 여러 버스킹 무대 경험과 함께 데뷔 이전에 2차례 콘서트도 진행해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며 "팬들이 저희에게 환호할 때 정말 기분이 좋고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아이즈는 지후(리더 메인보컬), 우수(드럼), 현준(기타), 준영(베이스)로 이뤄진 4인조 밴드다. 아이즈라는 팀명은 로마 숫자 1인 I와 Z의 조합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가짐을 담았다.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다해'는 어떤 것이든 다해주겠다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낸 가사와 기존 가요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구조와 변주로 인해 아이즈만의 독특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