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아이즈 "홍진영, 바쁜 중에도 애교 전수해줘"
2017.08.31 오후 2:46
3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올 유 원트' 발표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4인조 밴드 아이즈(IZ)가 홍진영에게 애교를 전수받았다.

아이즈는 3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올 유 원트(All YOU WANT)'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홍진영이 소속된 뮤직K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아이즈는 "홍진영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우리 모습을 모니터해주고 조언도 해준다"고 밝혔다.






또 "우수에게 공식으로 애교를 전수해 줬다. 막내 준영에게는 정말 귀엽게 자기소개 하는 법도 전수해 주셨다"고 말했다.

아이즈는 지후(리더 메인보컬), 우수(드럼), 현준(기타), 준영(베이스)로 이뤄진 4인조 밴드다. 아이즈라는 팀명은 로마 숫자 1인 I와 Z의 조합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가짐을 담았다.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다해'는 어떤 것이든 다해주겠다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낸 가사와 기존 가요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구조와 변주로 인해 아이즈만의 독특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