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현식, '무너진 완봉승의 꿈' 2017.08.13 20:54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NC가 1-0으로 앞서던 9회말 1사 3루 두산 김재환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완봉승의 꿈이 무너진 NC 선발 장현식이 마운드에 주저 앉고 있다.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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