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미야와키 켄타로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2017.08.09 오전 10:17
영업·마케팅 분야 풍부한 경험 쌓아온 베테랑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9일 미야와키 켄타로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

미야와키 켄타로 지사장은 1972년생으로 지난 1999년 4월 브라더공업 주식회사에 합류해 ▲2004년 브라더공업 미국 본사 ▲2009년 신규사업추진부 ▲2014년 S&S사업추진부 ▲2016년 영업·마케팅 추진부를 거쳤다.

미야와키 켄타로 지사장은 "올해 7년차를 맞은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개인 사용자부터 대규모 워크그룹환경까지 국내 고객들의 최고의 프린팅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이번 신임 지사장 선임 이후 판매 점유율을 확대하면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미야와키 켄타로 지사장은 나고야대학공학부 기계항공공학과 학부를 졸업하고 나고야 대학 대학원 인간정보학연구과 전기(前期)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2015년에는 글로비스(GLOBIS) 경영대학원 경영학연구(MBA) 과정을 마쳤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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