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8.2 부동산 대책' 그 후… 한산한 강남 지역 부동산
2017.08.08 오후 7:17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정부가 '8.2 부동산 대책' 발표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 주공 4단지 내 밀집한 부동산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일 서울 전역(25개구)과 과천,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서울 강남 4개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 및 기타 7개구(용산, 성동, 노원,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지정하고 대출을 제한하는 등 부동산 종합 대책을 내놨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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