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파이낸셜 서비스 공식 출범
2017.08.07 오전 9:17
JB우리캐피탈과 전속 협약…특화 금융서비스 제공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FCA코리아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FCA 파이낸셜 서비스'를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출범한 FCA 파이낸셜 서비스는 JB우리캐피탈을 전속 금융사로 선정, FCA 차량 구입 시 금융서비스 및 다양한 리테일 상품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게 된다.



FCA코리아는 FCA 파이낸셜 서비스 출범 기념으로 지프의 프리미엄 대형SUV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 구입시 선납금 20%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중형SUV 체로키 디젤 차종 구입 고객에게는 선납금 없이 최대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FCA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두 회사는 제휴 파트너십을 통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한 업무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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