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Q6, '이성경폰' 됐다…풀비전·그립감 강조
2017.08.04 오전 10:17
18대9 화면비 활용 매치샷, 전면 광각카메라 소개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LG전자는 중간 가격대 스마트폰 'Q6'의 TV 광고 모델로 배우 이성경을 선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 3일부터 방영된 이 광고에서 이성경은 "꽉 차서 완전히 빠져들지?"라는 멘트를 남긴다. 또 Q6에 적용된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몰입감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을 보여준다.

이어 두 가지 사진으로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매치샷, 더 넓게 찍히는 전면 광각 셀피까지 Q6의 디자인과 기능을 설명한다.



실제 Q6는 올해 상반기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에서 선보였던 18대9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LG전자 최초의 중가 브랜드다. 가격은 41만9천100원으로 책정됐다.

LG전자 관계자는 "18대9 풀비전과 컬러 등 Q6가 가진 프리미엄 디자인이 스타일리시한 이성경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제품이 가진 장점에 모델 이성경의 매력이 더해진 광고를 통해 Q6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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