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Q6, '이성경폰' 됐다…풀비전·그립감 강조
2017.08.04 오전 10:10
18대9 화면비 활용 매치샷, 전면 광각카메라 소개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LG전자는 중간 가격대 스마트폰 'Q6'의 TV 광고 모델로 배우 이성경을 선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 3일부터 방영된 이 광고에서 이성경은 "꽉 차서 완전히 빠져들지?"라는 멘트를 남긴다. 또 Q6에 적용된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몰입감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을 보여준다.

이어 두 가지 사진으로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매치샷, 더 넓게 찍히는 전면 광각 셀피까지 Q6의 디자인과 기능을 설명한다.

벼랑 끝에몰린 40대 가장 “기적같은일이”[확인]
4월 주식시장 1000% 급등예상종목 포착![확인]


실제 Q6는 올해 상반기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에서 선보였던 18대9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LG전자 최초의 중가 브랜드다. 가격은 41만9천100원으로 책정됐다.

LG전자 관계자는 "18대9 풀비전과 컬러 등 Q6가 가진 프리미엄 디자인이 스타일리시한 이성경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제품이 가진 장점에 모델 이성경의 매력이 더해진 광고를 통해 Q6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관련기사

LG Q6, '이성경폰' 됐다…풀비전·그립감 강조
댓글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