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SKT, 아이리버·SMC&C에 900억 유상증자
2017.07.17 오전 8:55
SM엔터도 473억 유증 참여

[아이뉴스24 양태훈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17일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계열사와 함께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 증자를 결정했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