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오리진' 한글판 10일부터 예약 시작
2017.07.07 오후 3:24
오는 26일까지 '완전예약생산제'로 진행…게임은 8월31일 발매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지점은 일본 팔콤의 PS4, PS비타용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이스 오리진'의 예약 판매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

'이스 오리진'은 시리즈 첫 작품인 '이스 1'로부터 700년 전 시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정판 역시 판매된다. 한정판은 ▲전용 수납 박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오피셜 비주얼북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피셜 비주얼북은 '이스 오리진'의 주요 인물은 물론, 초기 '이스'의 주요 설정을 총망라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예약 판매는 선착순이 아닌 '완전예약생산제'로 진행된다. 10일부터 26일까지 예약한 만큼 한정판을 생산해 국내 게이머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오는 8월31일 발매되는 '이스 오리진'의 희망소비자가격은 일반판은 3만4천800원, 한정판은 5만2천800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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