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군함도' 첫 공식 행사에 관심↑…결혼 관련 언급할까
2017.07.07 오후 1:58
7일 오후 9시 배우 황정민·소지섭과 포털 무비토크에 출연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배우 송중기가 배우 송혜과의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는 가운데 결혼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린다.

7일 오후 9시 송중기는 영화 '군함도'에 함께 출연한 배우 황정민, 소지섭, 이정현 등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한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 발표를 한 지난 5일, 군함도 측은 "송중기가 영화 관련 공식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출연 배우들과 "처음 공개되는 깜짝 영상, 끈끈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 다양한 제작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송혜과의 결혼 발표를 한 후 송중기가 참석하는 공식석상인 만큼 결혼 관련 질문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송중기가 어떤 답변을 할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 5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 소속사 UAA 는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