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프로야구 경기 관람 기부 3천명 돌파
2017.06.21 오후 4:17
다문화·새터민 가정 등에 입장권 기부…시구, 시타 행사 후원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국내 타이어 유통 업체 타이어뱅크는 프로야구 관람 기부 행사 참여인원이 3천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전국 단위로 다문화가정 및 새터민가정에 야구 경기 초청과 시구, 시타 행사 등을 포함한 '행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시작된 행복 프로젝트는 최근까지 약 두달 간 3천명을 야구 경기에 초청했다.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정규 시즌 동안 고객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같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남은 KBO리그 기간 중에도 프로야구의 즐거움을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속적인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