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디제잉 공부로 빠진 성아, 응원해 달라"
2017.06.19 오후 2:17
19일 새 미니앨범 발표, 4인 체제로 활동 돌입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나인뮤지스가 팀 활동에서 빠진 성아에게 응원을 보냈다.

나인뮤지스는 19일 오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2 : 아이덴티티(MUSES DIARY PART.2 : IDENTIT)'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나인뮤지스는 디제잉 공부를 하고 있는 멤버 성아를 제외한 4인조로 활동한다.



나인뮤지스는 "작년에 유닛 나인뮤지스A는 기존보다 가볍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나오게 됐다. 이번에도 나인뮤지스A 앨범을 준비하던 중에 '기억해'가 타이틀곡이 됐고 이 곡이 나인뮤지스의 정서와 어울린다고 생각해 나인뮤지스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아는 디제잉 공부를 시작해 갑작스러운 합류가 어려울 것 같아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며 "언니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인뮤지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기억해'는 전형적인 EDM 구성을 벗어나 레트로적이면서 현대적 사운드가 같이 어우러져 독특한 과감한 시도의 댄스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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