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디제잉 공부로 빠진 성아, 응원해 달라"
2017.06.19 오후 2:53
19일 새 미니앨범 발표, 4인 체제로 활동 돌입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나인뮤지스가 팀 활동에서 빠진 성아에게 응원을 보냈다.

나인뮤지스는 19일 오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2 : 아이덴티티(MUSES DIARY PART.2 : IDENTIT)'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나인뮤지스는 디제잉 공부를 하고 있는 멤버 성아를 제외한 4인조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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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는 "작년에 유닛 나인뮤지스A는 기존보다 가볍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나오게 됐다. 이번에도 나인뮤지스A 앨범을 준비하던 중에 '기억해'가 타이틀곡이 됐고 이 곡이 나인뮤지스의 정서와 어울린다고 생각해 나인뮤지스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아는 디제잉 공부를 시작해 갑작스러운 합류가 어려울 것 같아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며 "언니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인뮤지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기억해'는 전형적인 EDM 구성을 벗어나 레트로적이면서 현대적 사운드가 같이 어우러져 독특한 과감한 시도의 댄스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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