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올 가을 13세 연하 공연가와 웨딩마치
2017.05.18 오전 8:17
연극 '둥지' 제작, 무대서 프로포즈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이세창이 올 가을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13세 연하의 업계 관계자다.

18일 오전 이세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이세창이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는 13세 연하의 공연가"라며 "이세창은 현재 연극을 제작하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세창은 현재 연극 '둥지'를 제작 중이며, 지난 9일 대학로에서 첫 막이 올랐다. 이세창은 최근 이 연극 무대에서 예비신부에게 프로포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극 '둥지'는 오는 7월9일까지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한편, 이세창은 1990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딸부잣집' '야인시대' '욕망의 불꽃' '빛과 그림자' '마녀의 연애' '엄마' 등에 출연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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