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2017.05.17 오후 9:17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열린 전야제 행사에 참석한 민주화운동 유가족과 시민단체, 세월호 유가족 등이 민주대행진을 하고 있다.

내일(18일) 열리는 기념식은 5.18 유가족과 관련 단체 및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그동안 합창 방식으로만 불려 왔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 방식으로 할 것을 국가보훈처에 지시해 9년 만에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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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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