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렉서스, 보증기간 만료 차량 점검 지원
2017.05.12 오후 4:47
'롱 마일리지 안심 패키지' 도입…"고객 안전 최우선"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토요타와 렉서스가 보증기간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를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유상 점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과 에어컨 필터, 12v 배터리, 프리미엄 엔진오일(0W40), 롱 마일리지 안심 패키지, 유상점검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 담겼다.



토요타는 10만원 이상 일반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아베다 여행 키트'를, 타이어 2본 이상 교환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렉서스는 20만원 이상 일반 유상 수리 고객에게 정품 '징고 보틀'을, 타이어 2본 이상 교환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렉서스는 주행거리 8~10만km 이상 주행 시 교환해야 하는 오토 트랜스 미션 오일, 브레이크 액, 연료 필터, 스파크 플러그 등의 아이템을 패키지로 묶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조건에서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롱 마일리지 안심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이미 장거리를 운행하신 오너분들도 새 차를 탄 것 처럼 좋은 기분으로, 안전하게 운전하시라는 바램에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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