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메이트, 서울모터쇼서 '1인 여행' 콘셉트 전시
2017.04.04 오후 4:11
기아차 쏘울과 함께 감성 여행 소품들 선봬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여행 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 커스터마이징팀과 함께 여행용품을 전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의 박스카 '쏘울'과 함께 전시된 트래블메이트의 제품들은 '손쉽게 떠나는 1인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의 소품들로 구성됐다.

전시된 소품은 브롱스 TSA 여행가방, 월드스타 W 여행가방, 초경량 오리털침낭, TSC 벨리즈 여행용 배낭, 클래식 해킹방지 슬링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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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메이트 측은 이 제품들이 쏘울의 감각적인 데칼과 어우러져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제품들은 트래블메이트 공식 쇼핑몰과 전국의 13개 트래블메이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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