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동화로 배우는 첫 사회생활 '굿모닝 사회탐구'
2017.03.27 오후 2:47
사례로 배우는 사회생활…기본 개념과 원리 키운다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한국슈바이처의 '굿모닝 사회탐구'는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적 지식과 정치·경제·생활문화 등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전 72권으로 구성됐다.

이 책은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한 권의 동화로 구성했고 대화체·해설체 등 다양한 문장 방식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었다.

또한 궁궐, 생활도구, 문화재, 옛집 등 우리 문화 관련 본문은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현장을 보는듯한 느낌을 얻도록 했다.



'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본문과 연관성 있는 다양한 상식과 지식을 사진 자료와 함께 수록해 아이들이 본문을 읽은 후 단계적으로 기본개념을 다시 한 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동서적 전문 중고거래사이트 '개똥이네'는 "'굿모닝 사회탐구'는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특징과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이해해 현대 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나와 또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끈의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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